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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아주기 2

화원읍,‘미나리 팔아주기’운동 추진

화원읍,‘미나리 팔아주기’운동 추진 -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농가 돕기 - 달성군 화원읍(읍장 김진천)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미나리 재배 농가를 돕고 주민들에게 신선한 제철 먹거리를 공급하고자 ‘미나리 팔아주기’ 운동을 펼쳤다. 화원읍사무소 직원과 화원읍 노인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체육회, 번영회, 자연보호협의회, 사문진봉사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금고, 달성산림조합 등 총 14개 기관 사회단체가 11일 화원 미나리 농가에서 미나리 1,125단을 구매해 판매 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이날 정성일 화원읍 미나리 작목반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미나리 농가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에서 ‘미나리 팔..

화원읍 2021.03.30

“미나리 재배농 돕자”…달성군, 팔아주기 운동

“미나리 재배농 돕자”…달성군, 팔아주기 운동 작년 7.4t 판매…농가에 희망 안겨 올해도 군청 직원, 소비 촉진 동참 달성군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미나리 재배 농가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4회에 걸쳐 미나리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달성군은 지역의 미나리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해 7.4톤, 6천만 원 정도의 미나리 소비에 앞장섰으며, 올해도 군청 직원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미나리 소비 촉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달성군 미나리는 100여 농가에서 40ha 정도 재배하고 있으며, 특히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해 해독과 혈액 정화에 좋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미나리 팔아주기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

사회경제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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