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카우트 세달꽃지역대 사고지역대 선정 후 스카우트 대원과 부모들에게 큰 피해 줘 달성군의회 행감, 2년간 억울함 풀어 달라 호소한 학부모의 부르짖음 당시 지역대 단장은 전유진 전 달성군수 후보자 달성군 1억 3500만 원 보조금 지원 지난 28일, 달성군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질의 및 답변 2일차에서 이연숙(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이 한 민원인의 제보 편지를 통해 달성군과 한국스카우트 달성군 세달꽃지역대의 보조금과 회비 미납의 의혹을 제기하고 사고지역대로 전력한 달성군세달꽃지역대로 인해 어린이들의 꿈이 무산된 것에 대해 따져 물었다. 이연숙 의원은 교육정책과 행정사무감사에서 한 학부모가 2년간 달성군의회에 호소한 내용의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빠듯한 생활 속에서도 남매를 호연지기를 함양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