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화원초등, 개교 100주년 맞아 기념사업 펼친다 지난해 총동창회 추지위 발족··· 올해 모교 자료 모아 “100년사” 발간 오는 10월 3일 조형탑 제막식·체육대회·읍민 화합 한마당잔치 계획 대구 화원초등 개교 100주년을 기리기 위한 기념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화원초등 총동창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발족시키고, 화원농협 서부지점에 위원회 사무실을 마련했다. 기념사업회 추진위원장은 여러 번 고사 끝에 하용하 전 달성군의회 의장, 고문은 문희갑 전 대구시장과 나춘호(재경), 김문오 달성군수, 박경호 전 달성군수, 정종태·표명찬 전 달성군의회 의장이 각각 맡았다. 자문위원은 역대 총동창회장 및 추천동문과 재경향우회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화원초등 총동창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