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창업·경제 석학의 혜안, 펜 끝에 담는다"… 김영문 계명대 교수, 본지 시니어 전문기자 위촉

더피플매거진 2026. 1. 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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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경영학 박사의 깊이 있는 식견으로 시니어 세대 목소리 ‘대변’
_ 저서 41권 집필·방송 진행 베테랑… "건전한 언론 문화 창달 기여"
_ 2027년까지 2년간 활동… 전문성과 현장성 겸비한 고품격 뉴스 기대

김영문 더피플매거진 시니어 전문기자


[대구=더피플매거진] 경영학 분야의 석학이자 창업 전문가로 정평이 난 김영문 계명대학교 교수가 더피플매거진의 펜을 잡는다. 더피플매거진은 풍부한 학식과 경륜을 갖춘 김영문 교수를 ‘시니어 전문기자’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 김 전문기자는 앞으로 시니어 세대가 마주한 사회적 이슈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심층 기사를 통해 건전한 언론 문화 창달에 나설 예정이다. 

김영문 전문기자는 이론과 실무, 그리고 미디어 감각을 고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미국 캔사스주립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미시시피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그는 현재 계명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그는 대한민국 창업 시장의 ‘마이다스의 손’으로 통한다. 1999년 (사)한국소호진흥협회를 설립해 회장을 역임했으며,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장과 창업지원단장을 거치며 수많은 예비 창업가들을 길러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4년에는 ‘한국 창업시장을 움직이는 50인’에 선정되었으며, 정보통신부장관 및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창업·경영 저서 41권을 집필하고, TBC·KBS 등 주요 방송에서 경제 및 창업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대중과 소통해 온 ‘소통형 전문가’이기도 하다. 

조여은 더피플매거진 대표는 “김 교수의 합류로 본지의 콘텐츠 깊이가 한층 더해질 것”이라며 “시니어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통찰력 있는 기사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김영문 전문기자는 “강단에서 쌓은 지식과 소통 능력을 바탕으로 시니어 세대의 삶과 고민을 가감 없이 전달하고, 사회적 해법을 모색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문교수 #시니어전문기자 #계명대학교 #창업전문가 #언론위촉 #더피플매거진
https://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8555&thread=22r12

 

: 더피플매거진

_ 경영학 박사의 깊이 있는 식견으로 시니어 세대 목소리 ‘대변’ _ 저서 41권 집필·방송 진행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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