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이송 중 날벼락"… 안동서 구급차·트럭 충돌, 환자 사망·대원 등 3명 부상

더피플매거진 2026. 1. 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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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14일 오후 1시 13분경 안동 정하동 교차로사 사고 발생 
_ 어지럼증 호소해 이송되던 환자, 병원 도착 후 사망 판정 
_ 진보119안전센터 소속 대원 2명, 다리 골절 등 중경상 입고 치료 중  


[안동(경북)=더피플매거진] 경북 안동의 한 교차로에서 응급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와 트럭이 충돌해 환자가 숨지고 구급대원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북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3분경 안동시 정하동의 한 교차로에서 진보119안전센터 소속 구급차와 1톤 트럭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구급차에 탑승해 있던 환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안동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사고 당시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급차에 동승했던 이 모(31) 소방교와 김 모(37) 소방장 등 대원 2명은 다리 골절과 목, 허리 등에 부상을 입어 안동 성소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인근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신호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동시 #교통사고 #119구급차 #환자사망 #사건사고 #더피플매거진

https://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8662&thread=22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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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14일 오후 1시 13분경 안동 정하동 교차로사 사고 발생 _ 어지럼증 호소해 이송되던 환자, 병원 도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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