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과 고령을 잇는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사업 탄력 추경호 의원, 화원읍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사업 국비 8억원 확보 달성군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을 확보하며 달성과 고령을 잇는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3일, 추경호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이 행정안전부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 세부내역은 지역현안 사업인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사업 8억원, 가창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7억원과 재난안전사업인 논공읍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공사 3억원이다. 달성군과 고령군은 지난 8월 대구경북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강나루 디지털 뉴딜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그 첫 번째 사업으로 사문진교 야간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올 연말까지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