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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선유문화축제 3

금호선유문화축제 ‘다사효한마당 큰 잔치’ 열려

금호선유문화축제 ‘다사효한마당 큰 잔치’ 열려 따뜻한 국밥에 평양예술단 공연으로 흥 돋우며 어르신 1,200여 명 참석 성료 사단법인 금호선유문화연구보존회(이사장 정군표)가 주최하고 다사소상공인연합회(회장 홍종대)에서 주관하는 ‘다사 孝 한마당 큰잔치’가 지역 어르신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다사읍 세천교 아래 금호강 둔치에서 열렸다. 따가운 가을 햇살의 걱정도 잠시 아침부터 잔칫집을 찾는 어르신의 발길이 이어졌다. 다사소상공인 회원과 다사새마을회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어르신 맞이에 분주했다. 시원한 소고기 국과 뜨거운 밥, 무침회, 편육과 과일 상차림이 차려지고, 잔칫집에서 빼놓을 수 없는 떡과 술이 나왔다. 흥겨운 각설이 타령이 축제의 분위기를 흥을 돋우며, 짧은 개막식이 있었다. 정..

다사읍 2022.10.23

2022금호선유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2022금호선유문화축제 성황리 개최 문학의 밤에 젖은 문산월주 시 낭송회 흥겨운 주민 참여 한마당, 강변노래자랑 뱃놀이, 강정에서 살아나다 금호선유문화연구보존회(이사장 정군표)는 8월 13일부터 이틀간 달성군 강정 디아크 광장에서 열린 2022금호선유문화축제가 대구시민의 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축제에는 최재훈 달성군수, 신동윤 달성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 이영애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 김재우 문화복지위원장, 손한국 윤리위원장과 시의원, 윤영현 달성군 노인회장, 동래정씨 임하문중, 전진호 대구향교 청장년회 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해 축제를 함께 했다. 8월 무더위에 이따금 불어오는 강바람이 고맙게 느껴질 때 작곡가 배원호 씨의 색소폰 연주가 디아크 광장에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교육문화 2022.08.31

‘뱃놀이 강정에서 살아나다’

‘뱃놀이 강정에서 살아나다’ 금호선유문화연구보존회, ‘2022년 금호선유문화축제’ 개최 ‘2022년 금호선유문화축제’가 8월 13일, 14일 이틀간 다사읍 강정고령보 디아크 광장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달성군이 주최하고 금호선유문화연구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대구시민과 행정기관이 ‘함께’ 준비한 지역 축제로 문학과 풍류가 있는 지역 고유문화인 선유문화를 현대적 방식으로 해석한 축제로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고 한다. 13일 전야제 행사인 문산월주 시(詩) 낭송회는 400여 년의 역사가 살아있는 유서깊은 행사로 영남 유림들이 매년 음력 7월 기망(旣望)일, 영벽정(暎碧亭)에서 조망되는 낙동강 물에 비친 금빛 달그림자를 보며 시를 짓고, 시판을 만들어 영벽정에 걸었던 멋스러운 강안문학이다..

교육문화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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