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구세무서 달성지서 신설 계획 행안부 심사 통과 추경호 의원,“달성군민과 기업인들의 납세자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국민의힘 추경호 국회의원(대구 달성군)이 남대구세무서 내 달성지서 신설 계획이 행정안전부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대구 달성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인구 1위인 지역으로, 대구국가산업단지 등 기반시설 확충으로 지속적인 인구유입에 따라 납세인원과 세수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행정구역상 남구에 위치한 남대구세무서 관할로 되어 있어 대구국가산단 소재 기업의 경우 약 33km, 왕복 1시간 30분 이상이 소요되는 등 지역납세자 접근성에 큰 제약이 있었다. 또한 달성군 면적(427㎢)이 남대구세무서 관할면적의 약 89%를 차지하는 등 관할범위가 넓어 지서 신설을 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