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문화와 지역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다촌 특화거리 조성 논공 중앙시장, 다다촌 특화거리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보고회 개최 2024년부터 달성군은 논공 중앙시장 일대 '다다촌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고, 논공읍만의 가지고 있는 다문화를 활성화하며, 지역민과 기업이 함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화거리는 보행공간 및 가로경관 개선, 안전한 디자인을 통한 저층주거지 및 골목길 개선,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의 필요성 등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한다. 이러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지역주민과 기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정부공모사업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