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식 신임 다사읍장, "최재훈 달성군수의 군정철학이 다사읍 곳곳에 스며들게···" 지난 1일, 다사읍장에 부임한 신인식 읍장이 취임식을 생략하고 민생 현장속으로 읍정을 시작했다. 신임 신인식 읍장은 "달성군 9개 읍면 중 인구 10만명의 가장 큰 다사읍장으로 읍민들을 만나는 설렘도 크지만, 그에 따른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 지난 1년 동안 달성군 미래 먹거리를 역동적인 군정을 펼치고 있는 최재훈 달성군수의 군정철학이 다사읍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제가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쏟을 것입니다“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장헌 기자(bisul0826@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