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대구산업선 2

구미~대구~경산 40분대 생활권 된다…대구권 광역철도 2023년 개통

구미~대구~경산 40분대 생활권 된다…대구권 광역철도 2023년 개통 구미, 사곡(신설), 왜관, 서대구(신설), 대구, 동대구, 경산역 고속철도, 대구산업선, 광역철도 통과하는 서대구역 교통거점 역할 국토교통부는 최근 대구시·경상북도·철도공단·철도공사와 ‘경북 구미·칠곡~대구~경북 경산’을 잇는 대구권 광역철도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대구권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대구·경북권역이 40분대 단일 생활권으로 연결된다. 특히 서대구역은 광역철도 외에 KTX 고속철도·대구산업선과 함께 사용하는 허브 역사로 계획돼 향후 지역 교통거점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대구권 광역철도는 기존 운영 중인 일반철도 선로를 개량해 전동차를 투입하는 비수도권 첫 번째 사업으로 총연장 61.8㎞ 구간에 ..

사회경제 2021.01.26

달서구청, “ 대구산업선 성서산단호림역 신설” 타당성 용역 보고회 개최

달서구청, “ 대구산업선 성서산단호림역 신설” 타당성 용역 보고회 개최 성서산단 근로자 등 이용객 2500여명 증가, 물류 이동 등 경제성 효과 기대 세천·서재역, 통행·물동량 등에서 우위 예상 대구산업선 성서산단호림역 신설을 위한 타당성 용역보고회가 지난 8일 달서구청에서 열렸다. 용역보고에 따르면 호림역이 신설되면 5만여 명의 성서산단 근로자들로 이용객 수가 25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성서산단 물류 이동으로 인한 접근성과 경제성 효과도 클 것으로 내다봤다. 성서아울렛타운과 달성습지 등 주변 관광 활성화도 덧붙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성서산단 활성화를 위해 역사 신설이 절실하다. 해외시장 글로벌 개척과 유치에도 유리한 입지가 된다. 특히 건설예정인 대구 4차 순환도로와의 환승 ..

사회경제 2020.09.1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