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받고 소통하는 노인회 대한노인회 대구 달성군지회 박병록 구지노인분회장을 만나다! 달성군은 6개의 읍과 3개의 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구는 26만 9천여 명이다. 노령인구는 3만 5천 여 명으로 전체 인구의 13%를 차지한다. 출산율의 감소, 의료시설의 발달, 복지정책으로 노령화현상이 늘어나고 있다. 달성군 최남단에 위치한 구지면의 경우도 예외일 수는 없다. 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신축아파트에 젊은 층이 유입되면서 인구 2만 명이 넘어섰지만 농촌의 노령화, 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 구지면 노인회를 이끌어가는 박병록 노인회 분회장을 만나 전반적인 상황을 들어보기로 했다. ▶구지면 노인회 분회장으로 취임한 지 1년을 보내면서 소감이라면? :지난 7월에 취임했으니 아직 1년은 채 안 된다. 구지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