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골 방문의 날 박팽년 후손들 모여라!! 순천 박씨 충정공파 종친회(이하. 종친회)에서는 지난 5월 21일, 달성군 하빈면 묘리 육신사 경내에서 400여 명의 종친회 회원들과 유림인사들이 초청된 가운데 “제 27회 묘골 방문의 날 큰 잔치”를 개최하였다. 박기형 사무국장의 진행으로 차분하고도 성대하게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코로나의 해제로 많은 후손들이 참석하였다. 행사에 앞서 문민공 박중림의 위패가 봉안된 충의사와 사육신의 위패가 봉안된 숭정사의 참배가 있었다. 박종혁 종친회장의 개회식에 이어‘묘골의 날’을 창시한 박도규 전회장이자 중앙 종친회 회장의 축사, 국채보상운동 기념사업회 상임대표인 이명식 대구대학교 명예교수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선착순 200세대에게 선물이 증정되었으며 남녀노소 4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