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법정 문화도시, "다사로운 다사" 시민들의 열정과 기대 속 성장 중 일상이 문화가 되고, 생각이 문화로 이어지는 곳 달성군은 1995년 경북에서 대구로 편입될 당시 화원과 논공 2개 읍과 7개 면으로 구성되었던 인구 12만 명의 평범한 군이었다. 도시철도가 연결과 죽곡지구를 비롯해 옥포지구, 테크노폴리스 등의 개발과 국가1, 국가2산업단지 지정 등으로 인구가 유입되어 7개 읍, 2개 면을 갖춘 인구 27만 명 웅군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경제적 양적 성장과 함께 달성군은 문화적 질적 성장에도 큰 발전을 이루었다. 달성문화재단과 달성문화원을 중심으로 정월대보름 문화제, 참꽃문화제, 100대피아노콘서트 등의 독창적인 지역문화축제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도동서원, 현풍향교, 육신사 등의 문화유산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