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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일부 부지 매각 대금으로 건립 논란

대구시 신청사, 일부 부지 매각 대금으로 건립 논란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대구 신청사부지 일부 매각 용인 안돼“ 대구시가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18년째 제자리걸음인 신청사 건립을 위해 (구)두류정수장 부지 일부를 민간에 매각해 그 매각대금으로 신청사를 건립하고 매각잔금은 전액 채무상환 및 부족한 재원 충당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을 위해 청사건립기금을 설치하고 적립해 왔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기금을 일반사업예산으로 차용해 사용하는 등 1,765억원이던 기금이 현재는 397억원만 남아있는 실정이다. 한해 500억원씩 적립하더라도 10년이 걸리는 상황에서 시는 두류정수장 부지 15만 8천㎡ 가운데 9만㎡를 매각해 이를 통한 청사건립 비용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올해 전략..

정치행정 2022.09.16

대구경찰특공대 달성군 신청사 시대 시작

대구경찰특공대 달성군 신청사 시대 시작 최고의 대테러종합훈련장 확보로 치안역량 강화 대구경찰특공대가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신청사 시대를 시작했다. 대구경찰청은 30일, 경찰특공대 신청사 준공식을 열고 희망찬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청사 부지는 9만5천783㎡, 연면적 5천373㎡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체력단련장과 교육장, 분석실험장, 사격장, 종합훈련장 등 최상의 시설로 갖춰져 있다. 또한, 신청사는 화원 옥포IC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긴급출동이 용이하여 대구전역 대테러·작전 수행에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사회경제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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