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동 의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달성군 안전체계 구축해야” 달성군의회 박영동(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은 지난 12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을 위한 달성군 안전 체계 구축]에 대한 집행부의 적극적 행정지원에 대해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달성군은 산업단지가 많아 특성상 산업재해가 다수 발생하는 지역이다. 지난해 대구시 사고 재해자 수가 총 4,201명이며, 이 중 달성군이 586명으로 달서구, 북구, 동구 다음으로 많다. 특히, 사고사망자 수는 32명 중 달성군이 11명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으며, 전국 평균 대비 3배나 높게 나타났다. 이에, 박영동 의원은 “향후 달성군에 2026년부터 제2국가산단 조성됨에 따라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202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