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협회 달성군지회, 최재훈 예비후보 지지 선언 부동산 시장 안정화, 부동산업권 수호와 위상 정립 달성군 55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달성군지회(지회장 정군표)가 최재훈 달성군수 예비후보와 간담회 후 지지를 선언했다. 4월 29일, 정군표 지회장과 회원 30여 명은 화원읍 최재훈 예부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로 집값 폭등에 따른 민생 경제의 한축이 무너졌으며, 그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중개사에게 전가하는 정부로 인해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기초단체장으로 부동산 정상화에 앞장서겠다는 최재훈 달성군수 예비후보의 공약은 신선하고 차별화된 공약“이라며, ”부동산에 대한 깊은 이해와 통찰력으로 대안을 제시한 공약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