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과 함께하고 신뢰받는 옥포농협 창립 50주년을 맞다! 옥포농협(조합장. 김용)은 지난 5월 17일, 아젤리아 호텔에서 창립 50주년 행사를 개최하였다. 반백 년의 역사를 오직 농민들을 위해 걸어온 농협은 1972년 옥포면 소재지의 8개 이동조합을 합병하여 종합 농협으로 출범하였다. 같은 해 6월에 옥포단위농업협동조합 설립인가를 얻고 11월에 종합청사를 준공하여 본격적인 상호금융 업무를 개시하였다. 이후 1985년 같은 부지 내에서 종합청사를 신축 준공하여 본점을 이전하였으며, 1989년에 옥포농업협동조합으로 농협 명칭을 변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1976년 신교지점 개점, 1978년 강림지점, 1992년 간경지점, 1997년 용연지점을 개점하여 본점 1개와 지점 4개의 체재로 농협사업을 운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