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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2

달성민속예술연합회 창단 공연

전통문화 예술의 전당, 달성 달성민속예술연합회 창단 공연 달성군의 문화를 보호육성하고 계승하여 전통 민속예술과 창작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달성민속예술연합회(이하. 예술연합회)가 창단되었다. 예술연합회는 지난 2월 24일,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김영숙 전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창단공연 행사를 가졌는데 한국 판소리 보존회, 다사농악, 부채입춤, 하빈 들소리, 날뫼북춤 등 5개의 팀이 10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상우 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은 국민성과 민족성이 담겨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 새것을 알아가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처럼 민족의 정서와 의식을 표출한 정신문화로써 잊혀져가는 향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예술인들이 모여 연합회를 구축하여 창단 공..

교육문화 2023.03.09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보존하는 향토 축제달성 충효예술제, 26회 맞아 6개 분야. 107점 작품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보존하는 향토 축제 달성 충효예술제, 26회 맞아 6개 분야. 107점 작품 달성문화원(원장 엄유환)은 군민의 날 기념의 일원으로 10월 8일 ‘달성충효예술제’가 개막되었다. 올해로 26회를 맞아 미술, 사진, 서예, 꽃꽂이, 한지공예, 시화 등 6개 분야의 107점의 작품이 출품 되었고 달성문화원 전시실에서 한 달(10.8~11.6)여간 전시된다. 올해는 지역의 저명작가 찬조작품 16점도 전시되어 있다. 달성문화원 엄유환 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예술인들의 기량도 향상되고 전업 작가를 배출하는 산실이 되고 있음은 묵묵히 묵언 정진하여 얻은 결실”이라고 식사를 밝혔다. 문화예술의 맥을 잇고 있는 달성충효예술제는 올해로 27년째다. 최재훈 군수는 “앞으로 전통예술이 젊은 세대들도 관심..

교육문화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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