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예술의 전당, 달성 달성민속예술연합회 창단 공연 달성군의 문화를 보호육성하고 계승하여 전통 민속예술과 창작예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달성민속예술연합회(이하. 예술연합회)가 창단되었다. 예술연합회는 지난 2월 24일,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김영숙 전 K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창단공연 행사를 가졌는데 한국 판소리 보존회, 다사농악, 부채입춤, 하빈 들소리, 날뫼북춤 등 5개의 팀이 10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상우 연합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통문화예술은 국민성과 민족성이 담겨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통해 새것을 알아가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처럼 민족의 정서와 의식을 표출한 정신문화로써 잊혀져가는 향토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예술인들이 모여 연합회를 구축하여 창단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