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전 대구시의원, 달성군수 출마선언 세대별 다양한 정책요구 소화할 수 있는 능력있는 군수 필요 최재훈 전 대구시의원이 지난달 23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달성군수 출마를 선언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행보에 돌입했다. 달성군수 예비후보 등록(21일)을 마친 최재훈 전 시의원은 이날 오전 달성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달성군이 살기좋은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인구구조 다변화에 따른 맞춤형 정책 지원이 절실하다”며 “늘 현장에서 군민들의 필요를 찾고, 정부·국회·대구시 등과 적극 소통하면서 다양한 정책요구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군수가 필요하다”고 힘주어 말했다. 달성군은 매년 끊임없이 인구가 새롭게 유입되면서 최근 10년간 인구가 10만 명 이상 증가했다. 특히 젊은층이 대거 유입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