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읍 해랑교 교차로 구조개선공사 준공 달성군은 개선 요구 민원이 많았던 다사읍 박곡리 해랑교 앞 교차로 구조개선공사를 마쳐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 달성군은 그동안 대구시 환경자원사업소를 출입하는 대형 차량들로 인해 차량 정체 및 사고 위험이 높아 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이 많았던 해랑교 앞 교차로 구조개선공사를, 지난 1년 6개월 동안 7개 기관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지난 10일 준공했다. 다사읍 방천리에 위치한 대구시 환경자원사업소의 경우, 지난해 기준 대구시 전역에서 발생하는 연간 34만7천796톤의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으며, 청소차 및 덤프트럭 등 대형차량들이 1일 평균 180여 대 이상이 출입하고 있는 교통량이 많은 지역이다. 특히 환경자원사업소에서 와룡대교 방향으로 진출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