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의회] "달성 산단, 이제는 '안전' 챙길 때"… 김보경 군의원 주장

더피플매거진 2025. 12. 23.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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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19일 5분 발언서 '달성형 산업안전 대전환' 제안… "3만 2천 근로자 지켜야"
_ "성장 속도만큼 안전 기준 높여야… 생명 보호는 행정의 최소 책무"  

[달성(대구)=더피플매거진] "산업단지의 외형적 성장만큼, 그 안에서 일하는 3만 2천여 명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 기준도 높아져야 합니다."  

김보경 달성군의원(다사읍·하빈면)이 지역 산업단지의 안전 관리 체계를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달성형 산업안전 대전환'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제322회 달성군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달성군은 국가산단 등 8개 산업단지에 약 3만 2천여 명이 근무하는 산업 핵심지"라며 "산업재해를 막기 위해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 확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는 ▲소방·전기·가스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통합 안전점검·컨설팅 체계' 구축 ▲소규모 사업장 및 외국인·신규 근로자 대상 '맞춤형 안전 교육' 운영 등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노동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행정이 수행해야 할 최소한의 책무"라며 집행부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달성군의회 #김보경 #5분발언 #산업안전 #달성군산단 #중대재해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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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피플매거진

_ 19일 5분 발언서 '달성형 산업안전 대전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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