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31일 오후 4시 4분 발화, 오후 5시 31분 주불 진화 완료
_ 진입로 협소해 지상 접근 난항… 소방·산림·군 헬기 공중 집중 투하 주효
_ 산림 당국 "잔불 정리 및 뒷불 감시 돌입…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 예정"

[안동(경북)=더피플매거진] 2025년의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경북 안동시 임동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발생 약 1시간 30분 만에 잡혔다.
산림청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분경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 야산 중턱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접수한 산림 및 소방 당국은 산불특수대응단과 산불신속대응팀을 즉각 현장으로 급파했다. 하지만 화재 현장으로 향하는 진입로가 협소해 소방 차량과 지상 진화 대원들의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소방 헬기 3대, 산림 헬기 3대, 임차 헬기 4대, 군 헬기 1대 등 총 11대의 진화 헬기가 긴급 투입되었으며, 이 중 6대가 현장에서 집중적인 물 투하 작업을 벌였다.
그 결과, 화재 발생 1시간 27분 만인 오후 5시 31분경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산림청 기준).
산림 당국은 현재 잔불 정리 작업과 함께 혹시 모를 재발화에 대비해 뒷불 감시 체제에 돌입했다. 당국은 진화 작업이 완전히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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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8464&thread=22r12
: 더피플매거진
[사회/재난] 안동 임동면 야산 산불, 헬기 11대 총력전 끝에 1시간 30분 만에 진화 등록일 2025년12월31일 18시16분 가장 많이 본 뉴스 경제 사회 정치 세계 만평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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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y3pQj9txlg?si=__qyhcemvOsHZB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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