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행정] 이철우 경북지사 "말 아닌 성과로 증명"… 박정희 동상 참배로 새해 업무 시작

더피플매거진 2026. 1. 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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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2일 도청 동락관서 시무식… 직원 500여 명과 함께 '살맛 나는 경북시대' 다짐
_ 순직 공무원 추모비 및 박정희 대통령 동상 참배로 공식 일정 돌입
_ "민생과 경제 중심의 현장 행정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

2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새해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경상북도


[안동(경북)=더피플매거진] 경상북도가 2일 박정희 대통령 동상 참배와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 새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오전 간부 공무원 40여 명과 함께 도청 내 박정희 대통령 동상을 찾아 참배했다.
 
이 지사는 참배 현장에서 "지금 대한민국과 경북은 다시 한번 도약의 기로에 서 있다"며 "말이 아닌 성과로, 계획이 아닌 변화로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도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순직 공무원 추모비로 이동해 노조 간부를 비롯한 공직자 50여 명과 함께 묵념하며, 도민을 위해 헌신하다 유명을 달리한 동료들의 넋을 기렸다.

이후 이 지사와 직원 500여 명은 도청 동락관에 모여 시무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지사는 새해 도정의 화두로 '함께 만드는 내일, 살맛 나는 경북시대'를 제시했다. 그는 "민생과 경제를 도정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도민과 함께 설계한 해법을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실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이철우 #시무식 #박정희대통령동상 #경북도청

https://thepeoplemagazine.co.kr/detail.php?number=18491&thread=22r03

 

: 더피플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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