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1일 창원 CECO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 성황
_ 강기윤 전 의원 "24년 정치 인생, 오해와 진실 담아… 시민 사랑에 보답코자 용기"
_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윤상현 의원 등 참석… "강하고 윤기 나게 할 CEO 리더십" 극찬

[창원=더피플매거진] "젊은 나이 물러설 이유는 많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앞으로 나아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책상 위 이론보다 현장의 공기가 더 많은 것을 가르쳐주었기 때문입니다.“
재선 국회의원과 한국남동발전 사장을 역임한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1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생애 첫 출판기념회를 열고 6월 지방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행사장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등 정계 주요 인사들과 지지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으며, 나경원 의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박완수 경남도지사,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등 여권 거물급 인사들이 영상 축사를 보내오며 강 전 사장의 탄탄한 정치적 입지를 증명했다.
이날 강 전 사장은 자신의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를 소개하며 지난 24년 정치 인생의 소회를 담담하면서도 힘 있게 풀어냈다.
그는 인사말에서 "2002년 도의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시기와 질투, 중상모략 등 온갖 이야기를 들으며 가슴 아픈 순간도 많았다"며 "하지만 저를 믿고 사랑해 주신 가족과 친지, 그리고 시민들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빚을 갚는 마음으로 난생처음 용기를 내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소개 영상에서는 '현장'을 강조하는 그의 철학이 돋보였다. "리더는 앞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곁에 서는 사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기업가로서, 정치인으로서, 그리고 행정 전문가로서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아온 그의 여정을 조명했다.
축사에 나선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강 전 사장을 "대한민국의 멋진 CEO"라고 치켜세우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 전 위원장은 "이렇게 많은 분이 모인 출판기념회는 처음 본다. 심지어 제 출판기념회보다 10배는 더 많이 오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강기윤 후보의 이름 삼행시로 축사를 대신하겠다"며 "'강'한 지도자, '기'운 차게 하는 지도자, '윤'기 나게 만드는 지도자가 바로 강기윤"이라고 강조해 지지자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 '경제 시장' 기치 내걸고 본격 레이스… 창원 정가 '후끈'
이날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북 콘서트를 넘어, 창원특례시장 예비후보로서 강기윤의 비전과 조직력을 과시하는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현장에 모인 지역 소상공인과 제조업 관계자들은 '경제 시장, 일자리 시장'을 표방한 강 전 사장의 행보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강 전 사장은 이미 지난달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25일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창원 경제 부활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중앙 정계의 두터운 인맥과 공기업 CEO 출신이라는 '실물 경제' 강점을 앞세운 강기윤 전 사장의 등판으로, 국민의힘 창원시장 당내 경선은 물론 본선 레이스까지 열기가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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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1일 창원 CECO서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 성황 _ 강기윤 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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