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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8

추경호 경제부총리, 1년 8개월 임기를 달성 후 달성군 귀환

추경호 경제부총리, 1년 8개월 임기를 달성 후 달성군 귀환 앞으로 더 기대되는 국회의원 경제부총리 추경호가 지난 12월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임식을 거치고 1년 8개월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달성군으로 귀환했다.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경제 수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추 부총리는 당시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워 물가 상승률이 4~5%를 넘어서고 국가채무가 1000조원에 육박하는 등의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그러나 추 부총리는 이런 상황에서도 건전재정의 원칙을 지키며 미래세대에게 빚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임기 동안, 추 부총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59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발표하고 국회를 통과시켰다. 그러나 이후에는 재정 정책 기..

정치행정 2024.01.14

추경호 "상속세 개편, '富 대물림' 반감의 벽…사회적 논의부터"

추경호 "상속세 개편, '富 대물림' 반감의 벽…사회적 논의부터"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조치 연말까지 2개월 연장 기획재정부 장관이자 부총리인 추경호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 중에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의원의 관련 질의에 대답하며 "상속세가 전반적으로 높고, 한 번의 개편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큰 공감을 표했다. 그러나 이러한 논의를 진행하다 보면 '부(富)의 대물림'에 대한 반감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근본적인 용역을 수행 중이며, 상속세보다는 유산세와 유산취득세 문제가 중심이나, 이러한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하는 작업이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 부총리는 16일 "10월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와 경유·천연가..

정치행정 2023.10.30

추경호 경제부총리, 지역구 달성서 주민과 소통하며 휴가 보내

추경호 경제부총리, 지역구 달성서 주민과 소통하며 휴가 보내 “인사권자인 대통령의 결정이 있어야 하지만, 12월 말에는 다시 돌아올 것”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 맞는 여름휴가를 지역구를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이번 휴가는 읍면을 방문하고 달성군의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며 이어졌다. 부총리의 방문에 군민들은 박수와 환호로 환영의 의미를 표시했다. 지난달 30일 오전에는 남부권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대면하며 지역의 안부를 물어보고 현안 사업을 살펴보았다. 또한 현풍도깨비시장에서는 시장 상인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정문화도시로 선정된 후에는 달성군 전역에서 문화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추 부총리는 음악 행사가 펼쳐진 도깨비시..

정치행정 2023.08.26

신년사,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추경호 국회의원

2022 비슬신문 신년 인사 비슬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달성군 국회의원 추경호입니다. 계묘년(癸卯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힘든 코로나를 어느 정도 극복하고 일상이 회복되고 있으며, 정권교체 후 국정운영도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경제는 어렵고, 새해의 예상 경제성장률 또한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달성군은 이 겨울을 따뜻한 봄날로 바꾸고 다 함께 힘을 합쳐 도약할 것이라 믿습니다. 달성군은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을 비롯하여 국도 30호선 확장, 다사-왜관 광역도로 건설 등 교통환경의 괄목할 만한 개선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또한,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자동차산업의 핵심 미..

오피니언 2023.01.10

최재훈 달성군수 추경호 경제부총리 면담, 현안 지원 건의

최재훈 달성군수 추경호 경제부총리 면담, 현안 지원 건의 대구교도소 이전으로 인한 후적지 개발 등 예산 편성 요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민선8기 발전전략 수립과 핵심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25일 세종시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국비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달성군에서는 달성군수, 부군수, 정책관광국장, 기획예산실장이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면담을 하고, 현 지역구 국회의원인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도 단독면담을 하면서 주요 현안사업과 국고지원 요청사업의 실행과 해결의 협조를 요청했다. 곧 예정된 국회 예산심의에 앞서 지방정부의 지역 현안과 국가투자사업의 예산확보 방안을 논의하면서, 정부 공모사업, 국비확보 방안, 정부부처 신규 사업 확대, 회자되고 있는 여러 국가현안사업의 예..

사회경제 2022.08.11

추경호 의원, 경제부총리 발탁

추경호 의원, 경제부총리 발탁 윤석열 당선인, 장관 후보자 직접 발표 추경호 국회의원이 윤석열 정부의 첫 경제부총리로 발탁됐다. 윤석열 당선인은 지난 10일 서울 통의동 인수위 집무실 기자회견장을 직접 찾아 초대 장관 8명을 직접 발표했다. 첫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지명됐다. 윤 당선일은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 국정 현안에 대한 기획조정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 온 분"이라며, “우리 경제 재도약을 위한 토대를 닦고 의회와도 원만히 소통해 나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추경호 후보자는 4%대에 육박한 물가 상승 관련 “경제 상황이 굉장히 엄중하다”며 “많은 전문가와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국민 목소리를 경청해나가면서 해법을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했다. 추경호 ..

정치행정 2022.04.24

추경호 의원, 경제부총리 내정

추경호 의원, 경제부총리 내정 대통령직 인수위 활동중에도 소통의 날 진행 최재훈 달성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찾아 지방선거 국민의힘 승리 다짐 윤석열 정부 첫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달성군 추경호(62, 국민의힘) 의원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추경호 의원은 달성군 출신으로 25회 행정고시, 경제기획원 사무관, 국민의정부 경제수석비서관실 행정관,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기획재정부 제1차관,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했으며, 20대, 21대 국회의원으로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조정분과 간사를 맡아 윤석열 정부의 국정 과제를 만들고, 국정을 실현할 정부 조직 개편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윤 당선인 측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를 만나 경제부총리로 추경호 의원을 적임자로 추천했으며..

카테고리 없음 2022.04.11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 경제부총리 표창 수상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 경제부총리 표창 수상 발달장애인 고용 증진에 크게 기여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이 지난 28일 달성군청 군수실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차별 없는 지역공동체 문화 형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협동조합 활성화 유공 경제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사람과사람은 지난해 법인 설립 후 장애인활동 지원 서비스, 장애인 복지증진 사업, 사회가치 증진사업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일자리 창출 사업을 통한 인건비 지원으로, 발달장애인을 디자이너로 채용하는 등 발달장애인 고용 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효현 대표는 “짧은 기간 내에 사업이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달성군의 긍정적 인식과 다각적인 지원 때문이..

사회경제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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