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경제부총리, 1년 8개월 임기를 달성 후 달성군 귀환 앞으로 더 기대되는 국회의원 경제부총리 추경호가 지난 12월 2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이임식을 거치고 1년 8개월의 임기를 마무리하고 달성군으로 귀환했다.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경제 수장으로 임기를 시작한 추 부총리는 당시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워 물가 상승률이 4~5%를 넘어서고 국가채무가 1000조원에 육박하는 등의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다. 그러나 추 부총리는 이런 상황에서도 건전재정의 원칙을 지키며 미래세대에게 빚을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임기 동안, 추 부총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59조원 규모의 추경안을 발표하고 국회를 통과시켰다. 그러나 이후에는 재정 정책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