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중장애인 일터‘행복울타리 보호 작업장’ 대구광역시장 기관표창 받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평가 A등급 및 우수프로그램 선정 장애인 직업재활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일 중증장애인들의 일터인 달성군 소재 ‘행복울타리 보호 작업장(대표 이무희)’에서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대구광역시장 기관표창을 받았다.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개인의 특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그들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직업재활서비스 및 수익사업을 통해 개인의 자존감과 사회적 기능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38건의 외부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총 4억7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시설환경의 안정화와 생산품의 시장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장애인 고용증대에 앞장서 우수 장애인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