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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8시 30분경 발생…철도 관계자 “사람 부딪힌 듯” 신고
소방당국 현장 출동했으나 외상성 심정지로 소생술 유보
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 중

[칠곡(경북)=더피플매거진] 어젯밤(14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서 60대 여성이 대경선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4일 밤 8시 30분경, 칠곡군 왜관읍을 지나던 대경선 열차의 철도 관계자로부터 “열차 운행 중 사람을 부딪힌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구급대원 등 소방인력 31명이 현장에 즉시 출동했으나, 피해자인 60대 여성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으며 신체 손상이 심각한 ‘외상성 심정지’로 확인됐다.
경찰은 현재 숨진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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