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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11

지방선거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자 코카인 흡인 루머 유포자 5명 불구속 기소

지방선거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자 코카인 흡인 루머 유포자 5명 불구속 기소 지난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시 최재훈 달성군수 후보자가 코카인을 흡입했다는 내용의 동영상이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전직 대구시의원 부부와 유포자 등 5명이 불구속 기소되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서영배)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 대구시의원 J씨(69)부부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국민의힘 달성군수 경선에 참여했다가 탈락한 J 씨를 도운 것으로 추정되는 A 씨(48세)와 B 씨(29)가 국민의힘 달성군수 경선 기간인 4월 13일, 7분 44초 가량 통화 녹취록에서 최재훈 달성군수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준 동구청장 예비후보, 동석한 대구시당 청년위원장 등 3명이 유흥주점에서..

정치행정 2022.12.01

6.1지방선거 국민의힘 압승 속에 끝나

6.1지방선거 국민의힘 압승 속에 끝나 윤석열 정부 집권여당에 큰 힘 실어줘 홍준표 대구시장, 최재훈 달성군수, 하중환·김원규·손한국 시의원 전홍배·신달호·김은영·서도원·박영동·곽동환·최재규·김보경·신동윤·박주영·양은숙·이연숙 군의원 당선 대구지역 6.1 지방선거는 여당인 국민의힘의 압승으로 끝났다. 윤석열 정부 취임 3주만에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대구시민은 집권여당에 큰힘을 실어줬다. 대구시장을 비롯해 기초단체장 8곳도 국민의 힘이 모두 가져갔으며, 대구시광역의원의 경우 비례대표 1명을 제외한 31석 전부를 국민의힘이 차지했다. 달성군의회도 국민의힘이 9석을 차지해 절대 우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지방선거 투표율은 43.2%를 차지해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정 정당에 대한 높은 지지도로 인해 ..

정치행정 2022.06.13

한서꼼빠니아 어버이날 맞이 효잔치

한서꼼빠니아 어버이날 맞이 효잔치 코로나19로 3년만에 어르신들 한자리 모여 다사읍 한서꼼빠니아 노인정에서 지난 5월 1일, 아파트 어르신을 모시고 동대표회의 주관의 경로잔치를 했다. 이재란 동대표 회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2년동안 경로잔치를 하지 못해 아쉬웠다. 올해도 조심스런 마음으로 간단히 준비했다. 풍부하진 않지만, 오랜만에 얼굴을 뵙고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것으로 소소한 행복감을 느낀다"며, "올해도 건강한 한해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말분 이장과 공복수 부녀회장도 어르신 앞앞이 음식을 챙기며, 어버이에 대한 고마움 마음을 전했다. 김성수 노인회장과 어르신들은 맛있는 음식을 드시며, 지난 대통령선거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때, 6.1지방선거 출마자인 신동윤, 박주용 후보자..

다사읍 2022.05.30

신동윤 달성군의회의원 재선 도전

'부르면 갑니다 검정된 지역일꾼' 슬로건 신동윤 달성군의회의원 재선 도전 신동윤 달성군의회의원이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지난 2018년 민주당 바람속에 어렵게 당선되었던 신동윤 후보는 4년동안 의정활동 경험을 살려 지역주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군민의 대변자로 역할을 충실히 할 것을 약속하며, 달성군과 지역구인 다사하빈 발전을 위해 검정된 지역일꾼에게 지지를 보낼줄 것을 호소했다. 신동윤 후보는 "다사하빈 지역은 도농복합이라는 이중성이 있어 2030세대와 6070세대를 아우리는 섬세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 보육과 교육, 실버세대를 위한 다양성에 바탕을 둔 정책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신 후보는 "지역 국회의원이 경제부총리를 맡고 있다. 국정과 의정 모두 협심하여 지역발전을 위한 성..

정치행정 2022.05.27

유권자 관심 멀어진 6.1 지방선거국민의힘 경선 이후 줄어든 문자메시지

유권자 관심 멀어진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경선 이후 줄어든 문자메시지 6·1 지방선거 후보등록이 마무리되면서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있지만 유권자들의 관심은 점점 더 선거에서 멀어지고 있다. 대구경북에서 정당의 후보 경선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열기가 달아올랐지만 그 기간은 짧았다. 대선 이후 ‘국민의힘 공천=당선’이라는 선거구도가 더 단단하게 굳어졌고, 이는 유권자들의 관심을 지방선거에서 더 멀어지게 했다. 후보자들의 공약은 물론이고 출마 후보 이름조차 잘 모르는 유권자가 부지기수이다. 특히 젊은층의 무관심이 심각하다. 지지율 70%가 넘는 특정 정당에 대한 무력감, 진정성 없는 공약과 정책은 실망감을 투표 거부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구체적인 공약도 생각해보지 않고 단순히 열심히 하겠다는 공약은 더..

카테고리 없음 2022.05.27

국민의힘 달성군수 최재훈 공천 확정

국민의힘 달성군수 최재훈 공천 확정 달성군민, '젊고 일하는 40대 군수' 선택 시의원, 하중환‧김원규‧손한국 공천 군의원, 전성배‧신달호‧김은영‧서도원‧곽동환‧최재규‧백윤태‧신동윤‧박주용‧설오열 공천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6.1지방선거 달성군 공천을 확정했다. 달성군수에는 40대 젊은 기수 최재훈 예비후보가 공천을 받았다. 최 후보자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국민의힘 대구시 달성군수 경선에서 책임당원 투표 50%, 일반 국민여론조사 50%를 합산한 투표율에 청년 가산점을 반영한 경선에서 강성환‧조성제 후보에 승리하며 공천장을 손에 넣었다. 최재훈 후보는 4천147표, 조성제 예비후보 2천249표, 강성환 예비후보 1천597표를 득표했다. 대구 달성이 고향이 최재훈 후보는 2014년 대구광역시의원으로..

정치행정 2022.05.13

달성군수 여론조사 최재훈 1위, 20.9%

달성군수 여론조사 최재훈 1위, 20.9% 강성환, 조성제, 전유진 순... 매일신문 여론조사 결과 6.1 지방선거를 50일 앞둔 대구시 달성군수 여론조사에서 최재훈 국민희힘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오차범위 내 선두인 것으로 나타났다. 3선인 김문오 군수의 퇴임으로 무주공산이 된 달성군은 7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해 치열한 선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 일간지 매일신문이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4월 10~11일 대구 달성군 거주 유권자 508명을 상대로 진행한 무선 ARS 100% 여론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3%포인트〈p〉) 결과에 따르면, 최재훈 대구시당 부위원장이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강성환 전 대구시의원, 조성제 전 대구시의원(이상 국민의힘), 전유진 달성문..

정치행정 2022.04.21

권영진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새 정부엔 새 사람이”

권영진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새 정부엔 새 사람이” 권영진 대구시장이 6.1 지방선거 대구시장 불출마를 선언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30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민선8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윤 정부와 함께 더 큰 대구의 발전과 성공을 이뤄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 새정부가 출범하는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사람이 기회를 얻어 대구를 이끌어 갈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드리는게 대구를 위한 길이라 생각해 불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했다.

카테고리 없음 2022.04.08

선거구 획정 못한 6.1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선거구 획정 못한 6.1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6·1지방선거가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야 기싸움에 광역·기초의원 선거구 획정이 지연되고 있다. 3월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열린 지난 5일, 여야는 선거구 획정을 위한 선거법 개정안 합의에 실패했다. 민주당은 기초의원 3~5인 선거구(중대선거구) 도입을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물리적 시간 제약에 따른 중대선거구 도입의 현실적 어려움을 지적하며 광역의원 정수 조정을 주장했다. 달성군 기초선거구에 중대선거구가 도입되면 현재 4개 선거구가 3개로 줄어들고, 다선거구인 옥포와 논공이 가선거구와 라선거구로 편입될 수 있다. 또한, 2석인 광역의원의 정수는 3석으로 바뀔수 있다. '얼굴알리기'가 시급한 정치 신인에겐 선거구 획정이 지연됨에 따라 피해가 클 수..

카테고리 없음 2022.04.07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대선에 집중해야"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예상자 대선에 집중해야" 3월 9일 대선 종료일까지 예비후보자 문자 명함 등 홍보금지 6월1일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의 홍보 활동을 금지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대선 종료일까지 지방선 예비후보가 자신의 이름이 담긴 복장을 착용, 선거 띠 착용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문자메시지를 통한 선거운동, 현수막 설치, 명함 나눠주는 행위’도 금지했다. 이 같은 결정은 이날 비공개 최고위원회에서 모든 최고위원과 당대표가 지선 예비후보자가 홍보 활동을 하는 건 대선에 도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대구의 경우 보궐선..

카테고리 없음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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