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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511

고령군, 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부문 대상’ 수상

고령군, 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일자리창출부문 대상’ 수상  고령군(군수 이남철)이 7월 9일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29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창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하며, 지역발전과 지방행정 혁신에 뛰어난 성과를 거둔 지자체에 수여되는 상으로, 민간에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평가 중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한다. 고령군은 고용유지, 실업대책, 일자리 창출, 여성 일자리, 취·창업 지원, 자활 실적 등 10가지 요소로 구성된 일자리창출 평가에서 서류심사, 실사 인터뷰, 주민 만족도 조사, 최종심사 등 4단계에 걸친 엄격한 심사를 통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 8기 들어 투자유치 및 일자리 전담 부서를 신설한 고령군은 지난..

정치행정 2024.07.12

"김영란법 개정, 소상공인·자영업자 숨통 틔울까?" 추경호 원내대표, 정부에 현실화 제안

"김영란법 개정, 소상공인·자영업자 숨통 틔울까?" 추경호 원내대표, 현실화 정부에 제안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9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김영란법(청탁금지법)'의 식사비 한도를 현행 3만원에서 5만원으로, 농·축·수산물 선물 가액을 기존 15만원에서 20만~30만원으로 상향할 것을 제안했다. 추 원내대표는 "식자재 등 원재료 가격의 상승, 최저임금의 가파른 인상, 고금리 등의 요인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고통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청탁금지법상 식사비와 농·축·수산물 선물 가액이 과도한 규제로 오랜 시간 묶여 민생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다"며 이번 제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내수 소비 경제의 최일선에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농축수산업 종사자들의 영업활동 여건을 개선..

정치행정 2024.07.09

달성군 민선8기 2주년, 군민 만족도 87.8% 기록

달성군 민선8기 2주년, 군민 만족도 87.8% 기록 달성군은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진행한 ‘2024년 달성군 행정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주민 만족도, 정주의식, 생활여건 평가, 그리고 달성군의 미래 발전 방향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 리서치 기관인 KPO리서치에 의뢰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달성군의 각 분야별 종합 만족도는 87.8%, 기대효과는 85.5%로 나타났으며, 특히 문화‧체육 분야는 89.3%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안전‧환경(89.2%), 경제‧산업(88.8%), 관광산업(88.2%) 등 다른 분야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균형 잡힌 정책 추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는 89.9%로, 전년 대비 10.8%포인트 상승했다. ..

정치행정 2024.07.02

군의회 상임위원회 설치, 가창면의 수성구 편입문제를 해결한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을 만나다!

군의회 상임위원회 설치, 가창면의 수성구 편입문제를 해결한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을 만나다! 6월 30일이면 제9대 달성군의회 전반기 의장의 임기가 끝난다. 지난 2년간, 의장으로서 상임위원회 설치를 위해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달성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쓴 서도원 군의회 의장을 만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자 한다. 지난 2년 동안 달성군의회 전반기 의장으로서 활동하셨습니다. 기간 동안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상임위원회 설치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오.▶2019년 10월 군의회에 의원 연구단체를 처음으로 구성,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를 정립하는 기초를 닦았다.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면서 직접 군민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회, 군민 중심의 의회로 달성 곳곳에서 군민의 소리..

정치행정 2024.06.30

대구 달성군의회, 첫 여성 의장에 김은영 의원 선출

대구 달성군의회, 첫 여성 의장에 김은영 의원 선출 대구 달성군의회가 개원 33년 만에 첫 여성 의장을 맞이했다. 국민의힘 김은영 의원이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달성군의회는 28일 열린 의장단 투표에서 재적의원 12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김은영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은영 의장은 재선의원으로, 추경호 국회의원과의 두터운 신뢰 관계와 최재훈 달성군수와의 오랜 정책 협력으로 인해 원만한 당정 관계가 기대된다. 김은영 의장은 취임 소감에서 “항상 낮은 자세로 섬기는 의장, 군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운 곳에서 듣는 의장이 되겠다” 며, “새로이 설치된 상임위원회가 원활하게 운영되어 제9대 후반기 의회가 더욱 발전하고 군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정치행정 2024.06.28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경북 방문해 당원 지지 호소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경북 방문해 당원 지지 호소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첫 지역 일정으로 경북을 찾아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원 전 장관은 경북의 전통적 당세를 바탕으로 지지를 모으기 위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원 전 장관은 김형동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한 후, 오전 10시 30분 경북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이철우 경북지사와 환담을 나누었다. 이후 상주중앙시장을 방문하고, 고령성주칠곡 당원 간담회, 구미 당원 간담회, 김천 당원 간담회를 이어갔다. 고령성주칠곡 당원협의회 간담회에서 원 전 장관은 국토부 장관 시절 성주~대구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을 언급하며, "윤석열 대통령께서 경북 지역 민생 토론회에서 대통령..

정치행정 2024.06.28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 마감, 본격 레이스 돌입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 마감, 본격 레이스 돌입  국민의힘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7·23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이 마감됐다. 어제부터 이틀간 진행된 후보 등록 결과, 대표 후보에는 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윤상현 의원,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가나다순) 등 총 4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고위원 선거에는 총 10명이 후보 신청을 마쳤다. 현역 의원으로는 장동혁, 박정훈, 김민전, 인요한 의원이 출마했고, 원외에서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재원 전 최고위원, 김형대 강남구의회 의장, 박용찬 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 이상규 전 국민의힘 총선백서 특별위원회 위원,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이 등록했다. 당헌·당규에 따르면 최고위원 선거에서 4위 득표자 이내에 여성 당선..

정치행정 2024.06.28

대구경북 행정통합, 한반도 제2의 도시로 도약

대구경북 행정통합, 한반도 제2의 도시로 도약대구경북 통합 논의 본격화… 2년 뒤 통합 대구시장 선거 대구광역시 홍준표 시장이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통해 한반도의 제2의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기존의 양적 통합을 넘어 질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국가-직할시 2단계 행정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홍 시장은 5월 20일 대구광역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홍 시장은 “대구경북 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통합을 넘어, 서울특별시와 같은 직할시 개념을 도입해 행정안전부의 지휘를 받지 않는 체계를 만들자는 것”이라며, “대구를 중심으로 안동에 북부청사, 포항에 남부청사를 두어 시장이 직접 통제하되, 상당 부분은 부시장에게 권한을 부여하는 방식..

정치행정 2024.05.23

고령군, 대가야와 다산 파크골프장 재정비 후 재개장…지역 주민의 새로운 레저 생활 기대

고령군, 대가야와 다산 파크골프장 재정비 후 재개장…지역 주민의 새로운 레저 생활 기대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5월 1일, 2개월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친 후 대가야 파크골프장과 다산 파크골프장을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정비는 파크골프장의 시설 개선과 환경을 개선하여 이용자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대가야 파크골프장은 휴장 기간 동안 잔디 보호 및 복원 작업에 중점을 두었으며, 파크골프를 즐기는 데 필요한 각종 시설의 보수를 완료했다. 또한, 이용자들의 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몽골 텐트를 확충하고 휴게실과 위생시설을 리모델링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다산 파크골프장은 6개월간의 시범운영을 마친 후, 이 기간 동안 발견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주차장 겸 다목적광장을 새롭게 ..

정치행정 2024.05.13

대구교도소,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 달성군 하빈면으로 이전 개청

대구교도소,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다: 달성군 하빈면으로 이전 개청 박성재 법무 장관 “새로운 교정 100년의 역사를 쓰기를 응원” 대구 달성군 하빈면에 위치한 대구교도소가 2일 오후 2시, 개청식을 가지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재 법무부 장관을 비롯해 신응석 대구지검장, 신용해 교정 본부장,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최재훈 달성군수, 서도원 달성군의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민들이 대거 참석해 새로운 교정 시설의 개청을 축하했다. 대구교도소의 이전은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과 도시 확장에 따른 필요성이 커지면서 시작됐다. 2001년 달성군 의회에서 이전 촉구 건의안이 발의된 데 이어, 2008년 하빈면 갑문리가 최종 이전 후보지로 선정되어 2016년 착공, 4년의 공사 끝에 2020년 12월에 ..

정치행정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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